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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바다 가서 조개, 칼국수 질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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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집은 오이도에 코코 보일링입니다

오이도는 주차공간이 협소해서 저는 밖에서 차에 앉아서 기다렸다가 차 빠지는 거 보고 들어갔습니다

1층 입구에는 테이블이 따로 없고 테이블 대시 가제가 있더라고요

 

저희는 3층에서 먹었는데 자리는 많은데 창가 쪽 자리만 가득 차있더라고요 다른 자리는 다 빈자리였어요 여자친구 말로는 원래 테이블 거의 만석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양념이 많이 음식이나 보니 아주 준비를 철저히 할 수 있게 준비해 주시더라고요

맵기도 조절 가능한대 저희는 매운 걸 좋아해 제일 매운맛으로 선택해서 까불어봤는데 엄청 맵고 맛있었습니다

바닥에 깔린 기름기가 많아 기름에 찍어 먹는 빵도 느끼함을 잡아주고 맛있었습니다

파스타면과 밥 추가를 해서 먹었어요

조개 오징어 감자 새우 가래떡 소시지 가리비 홍합 옥수수 레몬 꽃게 등이 들어가 있었는데 먹을 게 너무 많아서 머부터 먹지 고민만 하면서 먹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밥까지 비벼 먹었는데 밥을 비벼 먹을 때쯤은 느끼했어요 기름기가 많다 보니

 

후기
매일 오이도 가면 조개 칼국수 이런 갓만 먹다가 색다르게 먹으니 진짜 좋았고 무엇보다 뷰가 너무 맘이 들었어요 저희는 물 빠질 때 먹으러 가서 바다보다는 갯벌을 많이 보며 먹었습니다 네이버 영수증 후기 남겨주시면 음료 or 맥주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어요 오이도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주차공간이 너무 없어서 주차공간 찾느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여기도 주찬 공이 협소하니 저희처럼 앞에서 조금 기다렸다 차 빠지는 거 보고 들어가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음식은 고추기름? 같은 게 많이들 간 거 같았어요 제일 매운맛 선택해서 먹었는데 진짜 엄청 자극적이고 매웠습니다 솔직히 배 좀 아팠어요 매운맛보다는 조금 덜 맵게 드시는 거 추천드리고 양은 둘이서 2인분에 밥이라 면만 추가했는데 남겼습니다 느끼한 것도 있었지만 양도 푸짐하고 많아서 다 먹지 못했어요 제 생각인데 탄산은 2개 이상 시켜야 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래도 오이도 조개 집이 엄청 많은데 그런데 보다는 코코보일 리에서 색다른 경험해 보시는 게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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