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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브런치가먹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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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곳은 브런치 카페 겸 베이커리 카페 용인 브라우니 70입니다

들어가면 이런 식으로 빵이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오후 3시쯤 갔는데 빵이 많이 빠진 상태였습니다 종류도 많고 양도 많았는데 다 팔린 빵들도 많더라고요 맛있는 빵을 먹으려면 좀 더 일찍 가야 하나 비용

저는 진짜 빵을 좋아하는데요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1층 가운데에 나무가 있는데 이나무가 2층까지 이어져올라가있더라고요

2층에서 찍은 모습인데 2층은 테라스로 나가서 먹을 수 있고 안쪽으로긋자 형식으로 실내가 있었습니다

 

2층 자리를 잡았는데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다들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니 나도 뭔가 해보고 싶은 의욕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ㅎㅎ

브런치 세트를 시켰습니다 구성은 빵 감자 베이컨 소시지 오믈렛 토마토 콩 저는 브런치를많이안먹어봣어서 생각보다 너무 느끼했습니다 외국은 이런 아침을 매일 먹는다는데 어떻게 먹는지 신기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오게 된다면 세트에 음료가 탄산으로도 변경이 가능한데 꼭 탄산으로 먹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 빵은 빵을 구경하고 있는데 옆 사람이 여기는 브라우니가 맛있어라고 하는 순간 이건 먹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바로 같이 먹으려고 샀습니다 브라우니 안에는 호두 같은 개 박혀있어서 달고 고소한 맛이었습니다 좀 꾸덕꾸덕한 브라우니가 먹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꾸덕꾸덕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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